정보구조를 먼저 정리하고 시작합니다
기업 웹사이트, 서비스 웹앱, 모바일 앱 모두 화면을 그리기 전에 화면에 담을 내용과 흐름을 문서로 정리합니다. 여기서 합의된 구조가 이후 디자인과 개발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이 단계를 건너뛰면 오픈 직전에 방향을 다시 잡는 일이 생깁니다. 화면 수가 적은 랜딩페이지도 같은 순서로 진행합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5 · 평일 09:00–18:00
웹 개발, 앱 개발, 웹디자인, AI 솔루션, IT 컨설팅을 한 팀으로 진행합니다. 이 페이지는 우리가 어떤 기준으로 일하고 무엇을 남기는지 설명하는 자리입니다.
기업 웹사이트와 서비스 웹앱, 모바일 앱을 만들고, 디자인 시스템과 AI 기능을 함께 설계합니다. 컨설팅은 전환이나 도입 검토처럼 결정이 필요한 상황에서 진행합니다. 프로젝트 성격이 달라도 정보구조를 먼저 정리하는 순서는 같습니다. 이 순서를 지키는 것이 일정을 지키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기업 웹사이트, 서비스 웹앱, 모바일 앱 모두 화면을 그리기 전에 화면에 담을 내용과 흐름을 문서로 정리합니다. 여기서 합의된 구조가 이후 디자인과 개발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이 단계를 건너뛰면 오픈 직전에 방향을 다시 잡는 일이 생깁니다. 화면 수가 적은 랜딩페이지도 같은 순서로 진행합니다.
버튼 상태, 폼 오류, 빈 화면, 로딩 상태까지 정의해 두면 새 화면을 추가할 때마다 같은 질문을 반복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내 문서 검색이나 상담 자동화처럼 목적이 분명한 기능부터 검토하고, 실제로 운영할 수 있는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
검색은 네이버에서 시작하고, 문의는 카카오톡으로 하고, 결제는 간편결제 흐름에 익숙한 사용자를 전제로 설계합니다. 해외 템플릿을 그대로 옮기면 이 접점들이 끊깁니다.
검색
네이버와 구글 노출을 함께 고려한 정보구조와 콘텐츠 설계
상담
카카오톡 상담 전환을 기준으로 잡는 문의 동선
결제
간편결제에 익숙한 사용자를 전제로 한 커머스 흐름
접점
지도, 플레이스, 예약, 알림톡까지 국내 동선 기준
이 전제는 프로젝트마다 다시 확인합니다. 같은 업종이라도 상담 채널과 결제 방식이 다르면 설계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제안서에 들어가는 문장은 나중에 검증됩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확인 가능한 것만 씁니다.
의사결정 창구를 한 명으로 유지합니다. 주간 단위로 진행 상황과 막힌 지점을 공유하고, 결정이 필요한 항목을 따로 표시합니다. 문서는 다음 담당자가 읽어도 이해되도록 씁니다. 이 규칙이 오픈 직전의 재작업을 줄입니다.
주간 공유에 담기는 것
결정이 필요한 항목은 본문과 분리해 표시합니다. 놓치면 다음 주에 다시 올라옵니다.
납품은 파일을 넘기는 일이 아니라, 다음 사람이 이어서 운영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일이라고 봅니다.
시안 이미지 파일만 넘기면 새 화면을 만들 때마다 판단이 흔들립니다. 버튼의 상태별 모양, 폼 오류 문구, 데이터가 없을 때 보이는 빈 화면, 로딩 중 표시까지 정의해 두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콘텐츠 수정과 게시를 개발팀에 요청하지 않아도 되도록 관리 도구를 함께 만듭니다. 어떤 항목을 어떤 순서로 수정하는지, 실수했을 때 되돌리는 방법까지 정리합니다.
운영자가 매주 확인할 지표를 문서에 적어 둡니다. 무엇을 보고 이상하다고 판단할지 기준이 있어야 오픈 이후에도 사이트가 관리됩니다.
비슷한 상황을 여러 번 겪으면서 정리된 유형입니다. 아래에 해당하지 않아도 상담은 가능합니다.
네이버와 구글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기업 사이트
검색 유입 경로가 두 갈래로 나뉘는 사이트는 정보구조를 처음부터 다시 잡는 편이 빠릅니다.
카카오톡 상담 전환이 중요한 서비스
문의가 이메일이 아니라 메신저로 들어오는 서비스는 상담 동선과 응답 기준을 함께 설계합니다.
결제 흐름 개선이 필요한 커머스
장바구니와 결제 단계에서 이탈이 반복된다면 화면 문제인지 정책 문제인지부터 구분합니다.
사내 문서 검색, 상담 자동화 같은 AI 기능 도입 검토
기능 자체보다 어떤 데이터를 쓸 수 있는지, 운영 중 누가 결과를 확인할지가 먼저 정해져야 합니다.
결과 보장 조건이 필요한 프로젝트는 맞지 않습니다
순위나 매출을 보장하는 계약은 하지 않습니다. 대신 무엇을 측정할지 먼저 합의합니다.
범위가 작아도 정보구조 정리는 생략하지 않습니다. 큰 프로젝트도 진단과 범위 합의로 시작합니다.
랜딩페이지
한 페이지 구성, 문의 폼, 기본 분석 설정
정보구조 정리 포함
기업 웹사이트
다수 페이지, 관리 도구, 검색 노출 설계
단계별 산출물 공유
커머스
상품, 장바구니, 결제, 주문 알림 흐름
결제 흐름 검토 포함
서비스 웹앱
로그인, 권한, 데이터 화면, 알림
운영 도구 함께 제작
모바일 앱
iOS·Android, 푸시, 스토어 등록 지원
출시 후 운영 기준
범위가 정해지면 단계별 산출물 목록을 공유합니다. 상담 시점에 규모가 확정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사무실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5에 있습니다. 대면 미팅이 필요하면 방문이나 화상 중에 고르실 수 있습니다. 전화와 사이트 상담 신청으로 문의를 받습니다.
상담 전에 많이 나오는 두 가지 질문입니다. 다른 항목은 문의 페이지에서 남겨 주시면 답변드립니다.
랜딩페이지부터 커머스와 웹앱, 앱 개발까지 진행합니다. 규모와 무관하게 진단과 정보구조 정리로 시작합니다. 범위가 작다고 해서 이 단계를 줄이면 나중에 화면을 다시 만드는 일이 생깁니다.
정보구조와 디자인 시스템을 문서로 남기고, 운영자가 직접 관리할 수 있는 도구를 함께 넘깁니다. 결과물이 남는 방식이 다릅니다. 프로젝트가 끝난 뒤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기준으로 이어서 운영할 수 있는 상태를 목표로 합니다.
전화나 사이트 상담 신청으로 연락 주시면 현재 상황과 목표를 먼저 듣습니다. 이후 범위와 일정을 정리한 문서를 보내드리고, 필요한 경우 여의도 사무실에서 대면 미팅이나 화상 미팅으로 이어갑니다.